Founder & CEO

Mingi Kim

SOCIALS

SOCIALS

Career

Career

UC Santababara University

ex-Founder&CEO @essentory (Exited)

ex-Founder&CEO @After the party

ex-CEO Staff @Labxiid

UC Santababara University

ex-Founder&CEO @essentory (Exited)

ex-Founder&CEO @After the party

ex-CEO Staff @Labxiid

Bio

카멜 프로젝트의 창업자이자 대표 김민기는 미국 대학에 진학하였지만, 창업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휴학 후, 창업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2번의 창업과 Exit(매각), 스타트업 CEO Staff 로 활동한다. 현재는, 세번째 창업인 카멜 프로젝트를 창업하였다. 첫번째 창업(After the Party)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매칭시켜 협업을 돕는 플랫폼이었다. 브랜드 컬랙션, 공동구매 등 85+명의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협업을 도왔다. 두번째 창업(Essentory)는 크리에이터의 팬덤 플랫폼이다. 연예인, 아이돌을 위한 팬덤 플랫폼인 위버스가 있다면 essentory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팬덤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한 MCN에 매각을 하게 된다.


4년간 크리에이터씬에서의 창업 여정은 '크리에이터 브랜드'의 사업파트너인 카멜 프로젝트를 창업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된다. 그는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기반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고 있다.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는 브랜드의 성공요소(팬덤/콘텐츠/스토리)를 갖췄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들이 본인의 브랜드 런칭을 꿈꾸지만, 자금부족, 사업경험과 전략 부족, 네트워크 부족 등으로 빠르게 포기하는 문제를 발견한다.

그래서 그는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의 브랜드 런칭을 돕는 사업 파트너가 되어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일회성 협업을 넘어,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와 공동 창업 구조로 브랜드를 함께 성장시키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티르티르, 마뗑킴과 같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기반 브랜드를 탄생시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카멜 팀과 지금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카멜 팀과 지금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Bio

카멜 프로젝트의 창업자이자 대표 김민기는 미국 대학에 진학하였지만, 창업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휴학 후, 창업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2번의 창업과 Exit(매각), 스타트업 CEO Staff 로 활동한다. 현재는, 세번째 창업인 카멜 프로젝트를 창업하였다. 첫번째 창업(After the Party)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매칭시켜 협업을 돕는 플랫폼이었다. 브랜드 컬랙션, 공동구매 등 85+명의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협업을 도왔다. 두번째 창업(Essentory)는 크리에이터의 팬덤 플랫폼이다. 연예인, 아이돌을 위한 팬덤 플랫폼인 위버스가 있다면 essentory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팬덤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한 MCN에 매각을 하게 된다.


4년간 크리에이터씬에서의 창업 여정은 '크리에이터 브랜드'의 사업파트너인 카멜 프로젝트를 창업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된다. 그는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기반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다.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는 브랜드의 성공요소(팬덤/콘텐츠/스토리)를 갖췄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들이 본인의 브랜드 런칭을 꿈꾸지만, 자금부족, 사업경험과 전략 부족, 네트워크 부족 등으로 빠르게 포기하는 문제를 발견한다.

그래서 카멜 프로젝트의 브랜드 성장 파트너들이,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의 브랜드 런칭을 돕는 사업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티르티르, 마뗑킴과 같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기반 브랜드를 탄생시키고자 한다.

Bio

카멜 프로젝트의 창업자이자 대표 김민기는 미국 대학에 진학하였지만, 창업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휴학 후, 창업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2번의 창업과 Exit(매각), 스타트업 CEO Staff 로 활동한다. 현재는, 세번째 창업인 카멜 프로젝트를 창업하였다. 첫번째 창업(After the Party)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매칭시켜 협업을 돕는 플랫폼이었다. 브랜드 컬랙션, 공동구매 등 85+명의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협업을 도왔다. 두번째 창업(Essentory)는 크리에이터의 팬덤 플랫폼이다. 연예인, 아이돌을 위한 팬덤 플랫폼인 위버스가 있다면 essentory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팬덤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한 MCN에 매각을 하게 된다.


4년간 크리에이터씬에서의 창업 여정은 '크리에이터 브랜드'의 사업파트너인 카멜 프로젝트를 창업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된다. 그는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기반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다.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는 브랜드의 성공요소(팬덤/콘텐츠/스토리)를 갖췄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들이 본인의 브랜드 런칭을 꿈꾸지만, 자금부족, 사업경험과 전략 부족, 네트워크 부족 등으로 빠르게 포기하는 문제를 발견한다.

그래서 카멜 프로젝트의 브랜드 성장 파트너들이,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의 브랜드 런칭을 돕는 사업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티르티르, 마뗑킴과 같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기반 브랜드를 탄생시키고자 한다.